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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존슨앤드존슨 코로나 백신 사용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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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존슨앤드존슨 코로나 백신 사용승인
    캐나다 정부가 5일(현지시간) 미국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로써 캐나다는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에 이어 4번째 코로나19 백신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J&J 백신은 1회 접종만으로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보관이 용이해 캐나다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달 말 미국 보건당국도 J&J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한 바 있다.

    캐나다 정부는 J&J 백신 1천만회분을 사전 구매했고, 2천800만회분 추가 구매 옵션도 보유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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