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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날씨] 대체로 맑음…해상엔 강풍·풍랑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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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은 6일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함경도 남부 지역에서는 눈이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평양과 신의주, 강계, 혜산, 청진, 나선 등이 주로 갠 날씨를 보이고 원산과 함흠은 눈이 내린 뒤 흐리겠다고 보도했다.

    해상에는 강풍과 풍랑주의경보가 내려졌다.

    동해에서는 북동풍이 초속 10∼15m로 강하게 불고 물결은 2∼3m로 높게 일겠다.

    평안도와 황해남도 해상에서도 북풍이 초속 10∼15m까지 불고, 물결은 2∼3m까지 높아지다가 0.5∼2m로 일 전망이다.

    방송은 "전반 해상에서 센바람과 높은 물결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수산·해운 부문에서는 철저한 안전대책을 세우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1도 높은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8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구름 많음, 8, 20
    ▲ 중강 : 맑음, 2, 0
    ▲ 해주 : 흐림, 10, 30
    ▲ 개성 : 흐림, 10, 30
    ▲ 함흥 : 흐림, 0, 30
    ▲ 청진 : 맑음, 2, 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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