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리원자력본부, 기장군 어린이집에 장난감 소독기 157대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리원자력본부, 기장군 어린이집에 장난감 소독기 157대 지원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박인식)는 발전소 주변 기장군 관내 어린이집 157개소에 장난감 소독기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장난감 소독기 지원사업은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총 6900여만 원의 사업비가 사용된다.

    장난감 소독기는 바이러스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린이집의 교구와 생활용품 소독에 활용할 수 있다. 건강하고 위생적인 어린이집 실내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박인식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이번 지원이 발전소 주변지역 어린이집의 보육환경 개선과 영유아들의 건강유지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영유아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 외에도 기장군 관내 영유아들을 위해 플루건 방역소독기, 신장·체중 자동 측정기, 공기청정기 등을 지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원장 손녀들까지…제주 어린이집 교사들, 원아 '상습폭행'

      제주시 소재 한 어린이집에서 상습적으로 원아를 폭행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피해 아동에 원장 손녀와 장애아동 등 13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은 8일 "지속해서 원아를 폭행한 혐의(아동...

    2. 2

      부산시, 소상공인 지원 제로페이 행사 "최대 결제금액 12% 환급"

      부산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을 위해 8일부터 제로페이를 이용하면 최대 12%를 돌려주는 ‘제로페이 페이백(환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제로페이...

    3. 3

      3살 미만 원생에 상습 주먹질…제주 어린이집 교사 2명 입건

      제주도 내 한 어린이집에서 원아가 교사로부터 신체적 학대를 당한 정황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제주특별자치도 경찰청은 A어린이집 20~30대 교사 2명을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