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때 '석면제거 공사' 서울 14개교 모두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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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학교 87개 지점에서 채취한 실내 공기 시료를 400배 배율의 위상차현미경으로 분석한 결과 모두 석면안전관리법상 석면건축물 실내공기 중 석면 농도기준 이하였다.
다만 1만8천500배 배율의 투과전자현미경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미국의 학교석면긴급대응법인 'AHERA' 기준 초과하는 사례가 3개 학교 7개 지점에서 발견됐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이 정밀 청소 등 후속 조치를 완료했고,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재측정을 한 결과 모두 AHERA 기준 이내로 안전함을 확인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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