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불법 체류 베트남인 3명 인천 선미도서 조업하다 덜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불법 체류 베트남인 3명 인천 선미도서 조업하다 덜미
    인천해양경찰서는 비자 만료 후에도 국내에 불법 체류한 혐의(출입국관리법 위반)로 A(43)씨 등 베트남인 3명을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

    A씨 등 3명은 2018년 5∼8월께 선원 취업 비자(E10)를 발급받아 한국에 들어온 뒤 비자가 만료된 뒤에도 계속 어선을 타고 조업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은 인천시 옹진군 선미도 일대에서 어구 분실 신고를 받고 A씨 등이 탄 어선을 검문하는 과정에서 이들을 적발했다.

    해경은 승선원 명부와 실제 선원의 인적 사항을 대조해 확인하던 중 A씨 등이 명부에 없는 사실을 파악하고 인천출입국외국인청에 인계했다.

    해경 관계자는 "불법 체류 후 취업 활동을 하거나 불법 체류자를 고용하면 3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부모님 선물로 인기 폭발하는데…'호갱 주의' 강력 경고한 곳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웰 에이징(well-aging)'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건강기능식품 소비가 특정 연령층을 넘어 전...

    2. 2

      '원주 세 모녀 피습' 미성년자 처벌 강화 청원 6만명 육박

      강원 원주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세 모녀 흉기 피습' 사건 피해자 가족이 올린 엄벌 촉구 청원에 6만 명 가까이 동의했다.14일 오후 국회전자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

    3. 3

      '일본군 위안부 문제' 사죄한 석학…무라오카 다카미쓰 별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성경 고전어 연구자이면서 일본의 과거사 반성에도 앞장선 무라오카 다카미쓰(村岡崇光) 네덜란드 레이던대 명예교수가 지난 10일 네덜란드 레이던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일본 그리스도신문이 13일 전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