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하이앤드 천연가, 복층구조의 생활형 숙박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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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의 강남’으로 불리는 안흥동 일대는 각종 기업이 인접해 있고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걸어서 이천종합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다. 중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를 비롯해 중부대로(42번 국도), 3번 국도 등도 가까운 편이다. 이천프리미엄아울렛, NC백화점, 관고전통시장 등 쇼핑시설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등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지역 개발 기대감도 높다. 이천시는 올해부터 적용되는 4차 수도권정비계획에서 ‘스마트 반도체 벨트’로 지정됐다. 또 지난달 SK하이닉스 M16 이천공장이 준공돼 첨단산업의 거점도시로 발돋움할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는 평가다. 이천시에는 현대 엘리베이터와 신세계를 비롯한 21개 대기업과 신세계푸드, OB맥주공장, 에이스침대 등 총 1만7000여 개의 사업체가 운영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이천은 기존 아파트가 노후화된 데다 신규 분양이 뜸해 주거 시설에 대한 수요가 높다”며 “주변과 비교해 분양가격도 3000만~4000만원 저렴해 관심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배정철 기자 bj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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