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북 진안·장수군수, 정세균 총리에 지역 현안사업 지원 요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북 진안·장수군수, 정세균 총리에 지역 현안사업 지원 요청
    전북 진안군수와 장수군수가 지역 국회의원을 지낸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지역 현안사업 지원을 요청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지난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 총리를 면담하고 K-홍삼 혁신 플랫폼 구축,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소태정터널 건설 반영, 광역상수도 확대 공급 등을 설명하고 지원을 건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장영수 장수군수도 정 총리에게 전북 동부권 농산물 스마트 융복합타운 조성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장 군수는 동부권을 대표하는 농산물 거래 거점으로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안심하고 농산물을 생산하는 그린 뉴딜 유통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 총리는 "군민을 대표하여 건의한 현안 사업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며 이들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진안군 동향면이 고향인 정 총리는 진안·장수·무주에서 제15∼1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조현, 美 루비오에 '대미투자 이행 노력' 설명

      [속보] 조현, 美 루비오에 '대미투자 이행 노력' 설명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속보] 美 "한미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협력 합의"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회담에서 한미동맹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다.국무부는 3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국무부 청사에서 진행된 양국 외교장관 회담 결과에 대한 보도자료를 통...

    3. 3

      [속보] 美 "한미 외교장관, 北 완전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

      [속보] 美 "한미 외교장관, 北 완전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