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모텔서 화재…30대 투숙객 중상 입력2021.03.10 08:02 수정2021.03.10 08: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0일 오전 2시 14분께 충북 충주시의 한 모텔 1층에서 불이 나 30대 투숙객 A씨가 중상을 입고 원주기독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가재도구를 태워 470여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내고 33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6년간 밀가루 담합"…공정위, 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검토 국내 주요 제분사들이 밀가루를 6년간 담합해 판 혐의로 20년 만에 다시 공정거래위원회의 심판을 받게 됐다. 공정위는 가격 재결정 명령을 내릴지도 심의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민생 침해 행위를 엄단하라고 주문한 가운데... 2 [속보] 경찰, '정부 수급비 횡령 의혹' 색동원 압수수색 경찰이 보조금 유용 의혹을 받는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산하 색동원 사건 특별수사단은 이날 오전 9시께부터 색동원과 시설장 김... 3 "성경 읽는다고 촛불 훔칠 수 없다" 찰스1세까지 동원한 지귀연 "성경을 읽는다는 이유로 촛불을 훔칠 수는 없습니다."한덕수, 이상민 재판부에 이어 지귀연 재판부도 12·3 계엄은 내란이란 점을 분명히 했다.지귀연 부장판사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