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혜림건설, 충남 아산 랜드마크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2차' 내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하 2층~지상 27층, 10개 동, 중소형 998가구
    혜림건설, 충남 아산 랜드마크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2차' 내놔
    혜림건설이 이달 충남 아산시 신창면에 민간임대아파트를 선보인다. 아산 서부권 신주거타운에 최대 8년 거주할 수 있는 아파트 단지여서 관심을 끌 전망이다.

    혜림건설은 신창면 남성리 158의1 일대에서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2차’를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10개 동, 998가구(전용 59~84㎡)로 이뤄진다. 지난해 9월 공급된 1차(922가구)와 함께 총 1920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국철 1호선 신창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다. 온천대로와 온양순환로 등을 통해 아산 및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쉽다.
    교육 및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도보 5분거리에 남성초등학교가 있다. 순천향대학교와 폴리텍대학도 인접해있다. 주변 하나로마트와 근린생활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신정호 국민관광지, 곡교천 등도 가깝다.

    인근에 아산신창일반산업단지와 인주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2024년 완공될 예정이다. 직주근접형 단지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분양 홍보관은 아산시 풍기동 455에 마련돼 있다.

    내부 평면에도 신경을 썼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동간거리가 최대 70m로 넓어 조망권과 일조권도 잘 보장된다. 골프클럽, 피트니스,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민간임대 아파트는 소득 및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청약통장이 없어도 가능하다.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돼 상대적으로 자금 부담이 적다. 최대 8년까지 새 아파트에 거주할 수 있고 이후 분양으로 전환할 수 있다. 전매 제한 규제도 받지 않는다.

    분양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장기 거주는 물론 일반 아파트보다 우수한 상품성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춰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공급을 기다려온 지역 내·외부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올림플래닛 2021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실감형 체험 기술(Immersive Tech) 전문 프롭테크 기업 올림플래닛(대표 권재현)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2021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 2

      박영선 "LH 수사에 檢, 뒤에 숨어만 있어…옳지 못한 태도"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투기 의혹에 대한 수사와 관련 "검찰이 뒤에 숨어만 있다"며 "이는 옳지 못한 태도"라고 지적했다.박 후보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

    3. 3

      대구 연호 공공주택지구 지정 직전 토지거래 급증

      2018년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대구시 수성구 연호동·이천동 일대에 지구 지정 직전 토지거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대구시 수성구에 따르면 2017년 한 해 연호동·이천동 일대 토지매매 건수는 152건으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