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진화 헬기 4대와 진화대원과 공무원 등 108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장에는 초속 3m 안팎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께서는 쓰레기 소각 등 불법소각을 삼가고, 불씨 관리에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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