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7∼8월 혹서기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21인승 셔틀버스 4대가 방문객이 몰리는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15분 간격으로 남한산성 행정복지센터에서 도립공원 입구 중앙주차장에 이르는 8㎞ 구간을 순환한다.
이에 따라 방문객들은 행정복지센터, 농산물직거래장터, 불당리, 검복리, 검복, 하행선, 중앙(유료) 등 7곳 중 한 곳에 주차한 뒤 셔틀버스를 이용해 도립공원 입구까지 오갈 수 있게 됐다.
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셔틀버스가 운행을 종료할 때마다 손잡이, 기둥, 좌석 등을 소독할 방침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