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삼성, 13일 홈 경기에 테리코 화이트데이 행사 입력2021.03.12 17:32 수정2021.03.12 17: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13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울산 현대모비스와 홈 경기에 '테리코 화이트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화이트데이인 14일 하루 전날 열리는 경기에 외국인 선수 테리코 화이트가 출전하는 것에 착안한 행사 명칭이다. 입장 관중에게 마스크 팩과 사탕을 선물하고, 가수 송하예가 하프타임에 미니 콘서트를 진행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제' 최민정…3연패·최다金 노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2월 6일)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8년 만에 종합 순위 톱10 복귀를 노리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메달 레이스를 이끌 주역은 단연 ‘전통의 효자&... 2 PGA 20승 고지 오른 셰플러…'골프 황제' 우즈만큼 빨라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 17번홀(파3)에서 친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티샷이 그린 앞 워터 해저드에 빠졌다. 벌타를 받고 이 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했지만 경기에는 ... 3 "맞았지만 행복했다"…타구 사고, 가끔은 행운 불러와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원숭이도 간혹 나무에서 떨어지듯, 프로 골프선수도 가끔 대회 중 갤러리를 맞힌다. 프로들의 공은 워낙 스피드가 높아 큰 부상을 초래할 수도 있지만, 때로는 경기를 관람하러 온 팬에게 좋은 추억이 되기도 한다.작년 5...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