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초해경, 주말에 '멍게·문어' 몰래 잡은 16명 적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속초해양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수산물 불법 채취행위를 단속한 결과 모두 16명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속초해경, 주말에 '멍게·문어' 몰래 잡은 16명 적발
    지난해 같은 기간 12건보다 4건이 늘어난 수치다.

    단속된 16명 가운데 10명은 비어업인이 수중 레저활동 중 멍게와 해삼, 문어 등을 채취했다가 적발됐으며 나머지는 해루질(밤에 얕은 바다에서 불빛을 이용해 물고기 등을 잡는 어로방식) 중 체중미달 수산물을 채취했다가 적발됐다.

    속초해경은 수중 레저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스쿠버다이버 등 비어업인들의 수산물 채취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단속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해경은 13∼14일 관할 해역에서 모두 5명의 수산물 불법 채취 행위자를 적발해 이들로부터 문어 4마리와 해삼 55마리, 멍게 333마리 등을 압수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남들 가본 곳 안 갈래요"…한국인들 꽂힌 여행지 어디길래 [트래블톡]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의 여행지 1위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최근에는 시즈오카·다카마쓰·사가 등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이 빠르게...

    2. 2

      온라인에 밀리더니…'대치동 VIP' 안마당까지 파고든 까닭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대형 매장을 내던 패션업계의 ‘매스 리테일&rsquo...

    3. 3

      "지금 창업하지 마세요"…'두쫀쿠' 유행인데 경고 나온 이유

      오픈런과 재료비 폭등까지 불러일으켰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점차 사그라들고 있다. 대형마트·편의점 등 대기업들이 잇달아 두쫀쿠 관련 제품을 내놓으면서 희소성이 떨어졌다는 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