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시 방역당국은 복지정책과 사무실을 방역소독한 뒤 직원 33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하고 있다.
이 가운데 27명은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대기 조처됐다.
복지정책과 업무는 다른 부서 공무원 등 5명이 대신 처리하고 있다.
시 방역당국은 시청사나 해당 부서 사무실을 폐쇄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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