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재명, 기본주택 홍보관 찾아 "GH 지분 확대시 대량공급 가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6일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3기 신도시 사업지분을 확대해 주면 기본주택을 대량으로 공급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수원에 있는 'GH 기본주택 홍보관'을 방문해 "제도 개선 등이 이뤄지면 기본주택을 큰 재정부담 없이 현실적으로 얼마든지 수행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무주택자라면 중산층 이상도 적정한 임대료 또는 분양가격을 내고 충분한 면적에, 좋은 위치에, 고품질 주택에 살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회에서 임대유형 신설, 리츠 설립, 용적률 완화 등 몇 가지 전제 조건만 해결해 주면 된다"고 협조를 구했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홍기원·이규민·이동주·김남국 의원, 무소속 김홍걸 의원 등 국회의원 5명이 함께 했다.

    이재명, 기본주택 홍보관 찾아 "GH 지분 확대시 대량공급 가능"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한국노총 "올해 임금 7.3%(월32만원)는 올려야"…요구율 제시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이 올해 임금인상 요구율을 7.3%로 확정했다. 비정규직에게도 동액 인상을 요구했다. 9일 노동계에 따르면 한국노총은 이날 오후 제115차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2026년...

    2. 2

      "임금 7%, 32만원 올려달라"…노사 협상 '지침' 나왔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이 올해 임금인상 요구율을 7.3%로 확정했다. 9일 노동계 등에 따르면 한국노총은 이날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올해 임금인상 요구율을 이 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월 고정임금 기준...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