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HDC현대산업개발 수주공시 - 천안 성성5지구 아파트 신축공사 2,378.5억원 (매출액대비 5.6 %)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03월 16일 HDC현대산업개발(294870)은 수주공시를 발표했다.

    HDC현대산업개발 수주공시 개요
    - 천안 성성5지구 아파트 신축공사 2,378.5억원 (매출액대비 5.6 %)


    HDC현대산업개발(294870)은 천안 성성5지구 아파트 신축공사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16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주식회사 제이에스도시개발이고, 계약금액은 2,378.5억원 규모로 최근 HDC현대산업개발 매출액 4.22조 대비 약 5.6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21년 03월 16일에 체결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차트
    차트


    수주 공시는 향후 기업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계약의 규모, 계약 기간 등에 대해서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수주 공시가 늘어나는데 주가는 움직이지 않는다면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 볼 수도 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메모리 호황 이제 시작…SK하이닉스, 95만원 간다"-KB

      KB증권은 14일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87만원에서 95만원으로 높였다. D램과 낸드 가격이 올라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이 115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다. 향후 2년간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국면이 이어질 전망이다.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2026년 SK하이닉스 D램 부문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8% 급증한 100조원에 달할 전망"이라며 "낸드 부문 영업이익도 15조원을 전망한다.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이라고 짚었다.인공지능(AI) 시대 메모리 반도체는 전략 자산으로 재평가될 것으로 봤다. 김 본부장은 "SK하이닉스를 포함한 한국 메모리 업체들은 글로벌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수요 90%를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메모리 호황은 이제 시작"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 등 피지컬 AI 시장이 개화하려면 주변 환경을 고해상도 이미지와 실시간 영상으로 이해하고 물리적 위치도 함께 저장하는 월드 모델이 필요하다"며 "기존 텍스트 기반의 거대언어모델(LLM) 대비 고용량 메모리 탑재가 필수"라고 설명했다.KB증권은 SK하이닉스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로 17조4000억원을 제시했다. 매출액은 31조4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봤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16%, 59% 증가한 수치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115조원, 내년은 137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내다봤다.김 본부장은 "2026~2027년 메모리 공급이 증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향후 2년간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국면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2027년까지 SK하이닉스의 탄력적인 이익 증가가 기대

    2. 2

      [속보] 비트코인 5% 급등…9만5000달러 돌파

      [속보] 비트코인 5% 급등, 9만5000달러 돌파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3. 3

      CPI 예상 부합했지만…카드 이자 상한 소식에 하락 마감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용카드 이자율을 규제한다는 소식에 금융주가 약세를 보였다.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했다.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8.21포인트(0.8%) 내린 4만9191.9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일 대비 13.53포인트(0.19%) 밀린 6963.74에 나스닥지수는 24.03포인트(0.1%) 하락한 2만3709.87에 마감했다.업종별로는 금융이 1.84% 떨어졌다. 반면 에너지는 1.53% 상승했다. 필수소비재도 1% 넘게 올랐다.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12월 CPI는 전월 대비 0.3% 상승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2.7% 올랐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상승했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2.6% 상승했다.전품목 수치는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고 근원 수치는 전망치를 밑돌았다. 시장에선 무난한 CPI 결과라는 분석이 우세했다.다만 시장 예상에 부합했을 뿐 연율 기준으로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여전히 3%를 웃돌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목표치 2%와 괴리가 좁혀지지 않는 상태다.그런 만큼 증시는 CPI 결과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12월 CPI가 나온 직후 주가지수 선물은 튀어 올랐으나 정규장에 들어서며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시장은 정책 불확실성에 주목했다. JP모간체이스는 이날 예상치를 웃도는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하지만 JP모간 주가는 4.19%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년간 신용카드의 이자율 상한을 10%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다. 이에 비자와 마스터카드도 각각 4.46%와 3.76% 떨어졌다.월가 은행들은 트럼프의 이 같은 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