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무부 "비공개 회의 내용 유출방지 대책마련" 입력2021.03.22 15:03 수정2021.03.22 15: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an@yna.co.kr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故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MBC 떠난다…"후회 없는 5년" 기상캐스터 금채림이 MBC를 떠났다. 직장 내 괴롭힘 문제로 사망한 故오요안나의 동기이기도 한 그는 약 5년간의 방송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금채림은 전날(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금요일, 기... 2 "소상공인·골목상권 살릴 것"…서울시, 민생경제 2조7906억 투입 서울시가 소상공인·골목상권·취약노동자 등을 겨냥한 2조7906억원 규모 민생경제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경기 회복의 온기가 취약계층에 닿지 않는 ‘K자형 양극화’ 대응 차... 3 클럽 전광판에 '서초의 왕' 띄우고 시치미 뗀 변호사, 결국… 유흥업소 전광판에 자신이 근무했던 법무법인 관련 허위 광고를 싣고 그 앞에서 춤까지 춘 변호사에 대한 정직 처분은 위법하다고 법원이 판단했다.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8부(부장판사 양순주)는 A 변호사가 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