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각시나방 김종태 입력2010.09.20 19:10 수정2010.09.20 19: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도 부산해서 찍기가 힘들다 날갯짓이 하도 빨라서 1250분의1초로 찍어야 겨우 날개가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벌이나 벌새로 알고 있다 하는 짓이 꼭 벌새와 같다 이름이 나방이지만 나비처럼 꽃을 찾는다 박각시나방에도 종류가 무척 많다 보기보다 덩치가 조금 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미 성장률 역전, 문제는? 제929호 생글생글은 한·미 경제성장률 역전 현상을 커버스토리에서 다뤘다. 국제통화기금(IMF)이 발표한 세계 경제 전망에 따르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1.9%로, 미국(2.4%)보다 0.5%... 2 본격화한 피지컬AI 시대 주니어 생글생글 제195호 커버스토리 주제는 피지컬 인공지능(AI)이다. 로봇과 자율주행 자동차, 드론 등에 AI가 적용된 피지컬 AI가 주목받고 있다. 이미 자동차 공장과 유통기업 물류 창고 등에서 사람이 하던 일... 3 [취업문 여는 한경 TESAT] 공공선택론 [문제1] 아래 지문을 읽고 공공선택론과 관련한 용어를 <보기>에서 고르면?선거가 다가오자 여야 의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자기 지역구에 유리한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상대 당과 법안 주고받기를 하는가 하면 선심성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