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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월O일/ 80%의 힘으로 스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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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를 운전한지 얼마 되지 않은 운전자의 습관은 앞이 탁 트인 고속도로를 만나면 자신도 모르게 과속을 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운전경력이 많은 분들의 경우는 조금 느긋하게 운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운전도 처음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좋은 습관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한 번 밟아 볼까!!! 120…140…160…180km…

    골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비기너골퍼의 경우 라운드를 하다보면 그린이 너무 멀게만 느껴지고 자신의 클럽별 거리를 믿지 못하게 되어 멀리만 치려고 자신이 낼 수 있는 적정한 스피드를 무시한채 과속으로 휘두르게 된다.
    자신이 낼 수 있는 적정한 스피드를 “100”이라고 할 때 “140”이상의 스피드와 힘을 내는 것이다. 그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하다. 헛스윙이나, 탑볼, 슬라이스 등등…… OB…

    골퍼도 정속을 지켜야한다는 것을 알지만 클럽만 들고 공만 쳐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속도를 더 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과속인지를 자신은 모른다는 것이다. 과속을 하다가 속도위반으로 딱지를 끊던지 사고가 나야만 과속을 했는지를 느끼게 된다.

    이것이 골프를 어렵다고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자신이 하고 있는 스윙을 자신이 모르기 때문에 고치기가 쉽지 않고 어느정도의 구력이 쌓여야 조금씩 알 수 있으니 말이다.

    골프의 경우에는 국도를 달리는 느낌으로 스윙을 하는 것이 좋다. 그것은 국도의 경우 80km의 속도를 유지해야 하므로 자신의 힘을 80%정도의 힘만을 사용해서 스윙을 하라는 것이다.

    동반자가 120km로 달린다고 따라서 과속을 하지 말고 18홀을 80km의 힘만으로 스윙을 할 수만 있다면 항상 좋은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과속은 자신뿐만 아니라 남에게도 피해를 준다는 것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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