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반드시 돈을 모으는 것만이 재테크는 아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흔히들 재테크나 투자는 일단 ‘목돈 마련’이라고 인식해 왔다.
    적지만 월급 중에서 생활비등의 비용을 빼고 다달이 얼마라도 저축을 해서 빨리 목돈을 만드는 것이 모든 급여 생활자의 지상과제인 듯 교육을 받고 자라왔다.

    그러다가 어느 정도 목돈이 쌓여지면 이제는 그 돈을 부풀리는 목적으로 투자도 하고 자산관리라고 해서 고민과 실천을 병행하고 있다.

    하지만 필자의 생각에 재테크나 자산관리의 궁극적인 의미속에는 반드시 돈을 모으고 운용해서 부풀리는 것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의 공부나 준비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과정이 중요하느냐..결과가 중요하느냐..에서 지금까지는 결과만 중요하다고 여겨졌기 때문에 실제 제대로 종목이나 해당 금융상품을 분석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투자를 했는데 수익이 났다면 마치 무림의 고수인냥 행세하고 대접받고 다른 투자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다가 하루아침에 교도소를 가거나 잠적을 하는 경우를 많이 봐왔다.

    따라서 정확한 투자의 분석과 흐름을 꽤뚫는 혜안을 가지려면 몇 가지 재테크의 준비과정이 필요한데 이 과정도 또 하나의 재테크의 첫걸음 내지는 실천이가고 의미를 두고 싶다.

    첫 번째로는 매일 매일의 코스피지수와 워달러 환율 및 금,원유(oil)가격과 흐름을 체크하는 것이다.
    위에 4가지 투자요소를 모르고서는 재테크나 투자를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아무리 주식이나 달러,원자재 등에 직접 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간접상품으로 금융투자상품이나 ETF(상장지수펀드) 등에 투자를 할 때 이런 요소들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투자를 고려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점은 엄청나게 난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주변에서 재테크나 투자에 성공한 사람과 함께 실패하는 사람의 경우를 찾아보거나 알아보고 자신의 투자에 접목시켜서 다른 투자자의 실수나 오류를 다시 저지르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다.
    이러한 정보의 수입 방법에는 신문이나 뉴스기사를 보는 것과 함께 증권회사나 은행직원들을 통해서 알 수도 있겠고 다양한 카페나 블로그를 통해서도 충분히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세 번째의 재테크 실천 방법은 은행이나 증권회사 및 기타 금융기관의 직원들과 많은 대화를 통해서 본인이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재테크나 투자의 힌트와 방법론을 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자 평소 재테크의 실천이겠다.

    그들을 만나서 그들이 얘기하는 종목이나 금융투자상품을 바로바로 가입하라는 의미가 절대 아니다.같은 증권회사라고 하더라도 직원들에 따라서 권하는 종목이나 금융투자상품이 다르고 은행의 지점에 따라서도 다양한 상품을 권하기 때문에 이왕이면 다양한 금융기관의 담당 PB나 텔러 등 임직원에게 최근 추천하는 상품과 추천 원인이나 이유를 물어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그들이 권하는 투자종목이나 방법에 대해서 스스로가 분석하는 연습을 꾸준하게 해보자.

    이처럼 재테크라 함은 반드시 돈과 관련된 무언가의 실천사항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평소의 모든 행동과 안목을 키우는 또 하나의 재테크를 실천하도록 하자.

    ADVERTISEMENT

    1. 1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

    2. 2

      중기부, 美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거점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글로벌 대기업, 빅테크, 투...

    3. 3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저출생 분위기 속에서도 특급호텔 돌잔치 시장은 이례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줄었지만, 단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골드 키즈(Gold Kids)' 소비 트렌드가 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