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분들이 자녀들을 학원 보낼 때는 분명히 목표를 세우고 가르치려 할 것이다.
1등급을 만들거나 서울의 대학이나 스카이대를 입학하는 목표로 학원에서 만들어 달라고 요청을 할 것이다.
골프도 마찬가지다.
배우고자 하는 실력을 이야기하고 어느 정도 기간이 걸리는지를 상담한 뒤 레슨을 받아야 한다.
또 슬라이스를 교정하는데 걸리는 기간이나 70대 타수로 되기 위한 목표 등 좀 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도 좋다.
대충 열심히 하면 되겠지가 아니라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실력이 되기 위해서 해야할 부분과 모자란 부분들을 파악해서 실천해 나가는 것이 시간을 최대한 절약할 수 있고 자신을 가르치는 지도자에게도 책임감을 부여함으로써 철저한 레슨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이다.
자신의 목표가 어떤 것인지를 생각해 보고 필요한 부분을 잘 보완하는 계기를 만들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