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드로우 페이드 쉽게 치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끔 코스를 돌다보면 도그랙 홀이나 한쪽 방향에 OB 혹은 물이 있는 홀 들이 있다.

    이런 홀들에서 똑바로 치려하다 오히려 보내서는 안되는 곳으로 공을 날려본 적이 있는가?

    이럴때 드로우나 페이드를 구사 할 수 있다면  위험요소로 부터 코스공략이 한결 쉬워진다.

    자신의 구질을 컨트롤 하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들이 있지만

    손쉽게 스탠스를 이용해서 구질을 만들어 보자.

    페이드를 치기 위해서는 아웃-인 스윙패스

    드로우를 치기위해 인-아웃 스윙패스를 그려야 한다는것은 알고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를 손으로 만들려 하면 생각한대로 구질이 나오지 않거나

    악성구에 가까운 구질이 나오게 된다.

    정상적인 스탠스를 취한상태에서 양쪽 발끝을 틀어보자

    먼저 드로우는 아래사진처럼



    양 발끝이 오른쪽을 향하도록 틀어준다.

    그리고 인-아웃 스윙이 아닌 정상적인 스윙을 해준다.

    이렇게 어드레스를 취하면 손으로 만들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인-아웃 스윙패스가 나오게 된다.

    페이드는 반대로 양발 끝을 왼쪽 방향으로 틀어준다.



    좌.우 위험 요소를 피해야 하는 티샷을 할 경우 손으로 만들어 치는게 아니라 스탠스 방향을 틀어 자연스럽게 구질을 구사해 보자.

    또 페이드나 드로우 중 한가지 구질을 원하는 골퍼라면 양발끝을 조정해서 자신의 구질을 확실히 구사 할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부쉬넬, OLED로 선명해진 투어 V7 시프트 출시 [골프브리핑]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 99%가 사용하는 거리측정기 브랜드 부쉬넬의 공식 수입원 카네가 신제품 투어 V7 시프트(Tour V7 Shift)를 3일 공개했다. 투어 V7 시프트는 부쉬넬의 최신 듀얼 컬...

    2. 2

      코리안 골프클럽, LIV골프 시즌 파트너로 어메이징크리와 협업

      LIV골프 소속 코리안 골프클럽은 한국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와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코리안 골프클럽 선수단은 2026시즌 LIV골프 전 일정에서 어메이징크리의 의류를 착...

    3. 3

      LIV골프 데뷔 앞둔 안병훈 "AI 활용해 컨디션 관리"

      LIV골프 데뷔전을 앞둔 안병훈이 이동 문제와 시차 적응 문제를 극복해 최고의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안병훈은 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GC(파71)에서 열린 LIV골프 리야드 공식 기자회견에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