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남관 "자백받으려고 무리한 구속수사 그쳐야" 이송렬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1.03.24 10:36 수정2021.03.24 10: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남관 "자백받으려고 무리한 구속수사 그쳐야"이송렬 기자 yisr0203@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이송렬 기자 구독하기 안녕하세요. 한경닷컴 이송렬입니다. 증권, 금융 등 분야를 거쳐 지금은 부동산 관련 기사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 집값은 왜 오르고 내려갔는지, 시장에서 나오는 뒷얘기 등 독자분들에게 유익한 기사를 쓰겠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조남관 "검찰 직접수사 관행 개선방안 조속히 마련" 조남관 "검찰 직접수사 관행 개선방안 조속히 마련"이송렬 기자 yisr0203@hankyung.com 2 [속보] 조남관 "별건수사, 극히 제한된 범위에서만 허용할 것" 조남관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차장)은 "별건 범죄수사를 극히 제한된 범위에서만 허용하겠다"고 했다.조 직무대행은 24일 개최된 확대간부회의에서 "인권정책관실에서 지난 3개월여 동안 만든 '검찰의 직접수사 과정... 3 [속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 총 70만3612명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 총 70만3612명이송렬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