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베테랑 소방관 모인 '경기도 재난현장대응 전문가 그룹' 출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베테랑 소방관들로 구성된 '경기도 재난현장 대응 전문가 그룹'이 공식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

    베테랑 소방관 모인 '경기도 재난현장대응 전문가 그룹' 출범
    화재 진압, 인명 구조, 소방 차량 등 3개 분야의 소방관 37명이 모인 전문가 그룹은 각종 현장 대응 관련 현안과 시책 등을 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대형·특수재난 발생 시에는 실시간으로 현장 활동과 관련한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화재 진압 이후에도 그룹 구성원들은 현장 대응에 대한 피드백을 공유하며 대응 전략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날 소방본부는 본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그룹에 대한 설명회를 열고 앞으로의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권용성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재난대응과장은 "분야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 재난에 대응하면 더욱 효율적인 대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의사단체, 한방 난임치료 지원 중단 촉구…"과학적 검증 먼저"

      의사단체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한방 난임치료 지원 사업 중단과 과학적 검증을 촉구했다.3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한의사협회·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산부인과의사회&midd...

    2. 2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 계기, 보수공사업계 부패 뿌리 뽑는다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를 계기로 아파트 보수공사 업계 부패 문제 수사에 나선 홍콩 당국이 21명을 체포했다.홍콩 반부패 수사 기구인 '염정공서'(廉政公署)는 지난 2일 보도자료를 내고 "군통(觀塘) 지...

    3. 3

      사우나 돌면서 8800만원 상당 금품 훔친 20대 2명

      서울과 부산 일대 사우나를 돌면서 금품을 훔친 20대가 붙잡혔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부산과 서울 일대 사우나를 돌며 8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20대 남성 2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