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세훈, 한강 이남서 V자 유세…종교단체도 예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세훈, 한강 이남서 V자 유세…종교단체도 예방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승리(Victory)를 상징하는 'V'자 모양으로 서울 시내 자치구를 훑는 'V자 유세'를 26일에도 이어간다.

    오 후보는 이날 아침 강서구 증미역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양천·구로·용산·송파·강동구 순으로 한강 이남 지역을 돌면서 유세를 할 예정이다.

    그는 전날에는 한강 이북 지역의 9개 자치구를 V자 모양으로 이동하면서 한 표를 호소했다.

    오 후보는 이날 오후에는 종로구 조계사에 분향한 뒤, 명동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金총리, 나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차질 없는 방역조치"

      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전라남도 나주의 한 돼지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과 관련, "방역 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하라"고 긴급 지시했다.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ASF 발생 상황을 보고...

    2. 2

      '원 팀' 꾸린 K방산…K9 자주포·6000t급 함정으로 승부

      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킹칼리드공항에서 차를 타고 수도 리야드 북서쪽으로 1시간30분가량을 달려 도착한 ‘세계방산전시회(WDS) 2026’ 전시장. 39개 한국 기업은 WDS 제3전시장 ...

    3. 3

      '中과 갈등' 日, 韓에 군사협력 확대 제안 가능성

      일본 집권 자민당이 지난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대승을 거두자 한국과 동아시아 외교·안보 환경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일본이 군사력 증강에 속도를 내면 중국과의 갈등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