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공장서 화재, 산불로 이어져 입력2021.03.25 23:11 수정2021.03.25 23: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오후 9시 20분께 경기 광주시 도척면의 한 페인트 도장 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불길이 번졌다. 소방당국은 인원 70여명 장비 20여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입사 동기에 '또라X' 폭언했지만…법원 "직장 내 괴롭힘 아냐" 같은 회사 동료에게 공개적인 자리에서 폭언과 모욕적 언행을 했더라도, 지위나 관계에서 우위를 이용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 2 尹부부, 구치소서 나란히 떡국…추석 이후 두 번째 '옥중 명절'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구속 상태에서 설 명절을 맞이한다. 지난해 추석에 이어 두 번째로 옥중에서 보내는 명절이다.16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구치소와 김건희 여사가 수감된 서울남부구치소 ... 3 '엄마, 음식이 왜 이렇게 짜?'…치매 초기 신호일 수 있다는데 최근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직장인 이모 씨(38)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적잖이 당황했다. 몇 달 전 통화할 때와 달리 같은 질문을 반복했고, 식사 약속 시간도 헷갈려 했다. 가족들은 “나이가 들면 그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