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남면 양계장서 불…병아리 1만4천 마리 소사 입력2021.03.25 08:59 수정2021.03.25 08: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24일 오후 10시 23분께 강원 춘천시 남면 추곡리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약 5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병아리 1만4천여 마리가 죽고, 양계장 14개 동 중 2개 동이 모두 타 소방 추산 약 7천만원 상당의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사] 요진건설산업 ; 웰컴금융그룹 ; 인터로조 등 ◈요진건설산업◎승진<사장>▷정찬욱<전무>▷오유진 신재복<상무>▷정태우 오재학<이사대우>▷황성모◈웰컴금융그룹◇웰컴저축은행◎승진<상무이사>▷위험관리책임자 이성수▷CEM본부 윤현식▷디지털사업본부 임성은<이사>▷디지털금융본... 2 [부고] 김진철씨 별세 外 ▶김진철씨 별세, 김지영 경희대 무용학부 교수(前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부친상=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410-3151▶조강묵씨 별세, 조성숙씨 남편상, 조병국 동덕정보통신 대표·... 3 "기술개발 참여했으니 내 것"…손쉽게 빼돌리는 회사 기밀 삼성전자 전직 임직원 10명이 D램 핵심기술을 중국 기업에 넘긴 혐의로 지난달 무더기 기소되면서 산업보안범죄의 실태 파악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최근 공개된 연구에서는 기술유출 범죄자 대다수가 “내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