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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세화기계와 투자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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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연구소·공장 울주군 반천일반산단으로 확장 이전
    울산시, 세화기계와 투자 양해각서 체결
    울산시는 26일 정밀기계가공 전문 업체인 세화기계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시에 따르면 세화기계는 이번 협약으로 경북 경주에 있는 본사, 연구소, 공장을 울주군 반천일반산업단지로 확장 이전한다.

    시는 세화기계에 행정·재정적 지원을 하고, 세화기계는 울산 시민을 우선 고용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세화기계는 선박 엔진 주요 부품과 각종 산업용 기계 부품을 제작해 국내외 유수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세화기계는 반천일반산업단지 내 대지 1만5천531㎡에 건축 연면적 1만3천228㎡ 규모로 본사와 공장을 건립해 26명을 신규로 고용, 총 60여 명이 근무하게 된다.

    세화기계는 울산 투자를 통해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금속 조형 기술을 도입해 다품종 소량 생산 체계에 부합하는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도입해 추진하고 있는 '국내 기업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 사업'과 관련, 투자유치위원회를 열어 현재까지 15개 업체에 약 108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세화기계에 대해서도 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투자유치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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