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노원구 아파트서 세 모녀 피살…용의자 20대 男은 자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서울 노원구에서 세 모녀를 살해한 혐의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노원경찰서는 전날 오후 8시 30분께 노원구 중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세 모녀를 살해한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조사하고 있다.

    피해자의 지인으로부터 ‘친구와 연락이 안 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세 모녀의 시신을 발견했다. 세 모녀를 살해했다고 자백한 A씨는 거실에서 자해를 시도해 병원에 후송된 상태다.

    경찰은 A씨의 상태가 호전되는 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김남영 기자 ny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입 주변에 거품이" 서울 강서 아파트서 고양이 6마리 숨진 채 발견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고양이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고양이 6마리가 숨진 채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해...

    2. 2

      진짜 경찰 전화에도 '보이스피싱 의심'…공공기관 골치

      ‘□□경찰서입니다’라는 전화를 걸면 어김없이 ‘딸칵’ 하고 전화가 끊어진다. 서울의 한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A씨의 일상이다. 수사에 필요한 정보를 물어보기 위한 전화여도 &...

    3. 3

      미성년 피해자에 성추행 입증하라는 경찰

      성폭력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미성년 피해자에게 입증 책임을 떠넘겼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각에서는 피고소인의 아버지가 서울 강남의 유명 병원장이어서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