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CC'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CC'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7.4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3.6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9.7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기관과 개인이 각각 26.3%, 53.9%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4일 연속 6.9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KCC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KCC'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KCC'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속보] 코스피 4900선 첫 돌파…사상 최초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2. 2

      [속보] 코스피, 사상 첫 4900선 돌파

      코스피지수가 19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4900선을 돌파했다.19일 오후 1시5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2.56(1.29%) 오른 4903.3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과 함께 하락 출발한 지수는 장중 오름폭을 키웠다. 현 시점 기준 이날 장중 기록한 고점은 4906. 07이다.기관이 2419억원 매수 우위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223억원, 1166억원 매도 우위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3

      회삿돈으로 산 자사주 재단법인에 무상 출연…주주 '반발' [종목+]

      코스닥 상장사 슈프리마에이치큐가 자사주를 아직 존재하지도 않는 재단법인에 무상으로 넘기기로 결정해 논란에 휩싸였다. 주주들은 회삿돈으로 산 자사주를 경영권 강화에 활용한다며 비판하고 있다.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는 의결권이 없지만, 재단법인으로 넘기면 의결권이 되살아나기 때문이다. "35억 상당 자사주 42만3591주 무상 출연"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6일 슈프리마에이치큐는 자사주 42만3591주를 숨마문화재단에 무상 출연하겠다고 밝혔다. 발행 주식 수의 4.99%로 15일 종가 기준 35억원어치다. 슈프리마에이치큐가 출연하는 자사주는 숨마문화재단 설립을 위한 기본 재산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슈프리마에이치큐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및 사회공헌 활동'을 처분 목적으로 내세웠다. 하지만 주주들은 반발하고 있다. 회삿돈으로 사들인 자사주를 무상으로 재단에 증여하는 꼴이기 때문이다. 의결권 없는 자사주를 비영리재단에 넘기면 의결권이 되살아난다.지난해 9월에도 슈프리마에이치큐는 계열사와 특수관계인에 자사주를 처분해 의결권을 되살렸고, 지배력을 강화했다. 당시 슈프리마에이치큐는 61만1620주, 신동목씨는 4만5871주를 장외에서 인수했다. 최대주주인 이재원 슈프리마에이치큐 대표 측의 지분율은 41.67%에서 47.95%로 6.28%포인트 높아졌다. 이 거래로 슈프리마에이치큐에 15억원의 손실이 발생했다. 슈프리마에이치큐, 자사주 꾸준히 매입했지만 소각하진 않아슈프리마에이치큐는 2010년부터 자사주를 꾸준히 취득했다.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내세웠다. 이후 임직원 포상을 위해 소량 처분했을 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