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신임 대표이사에 황성만 부사장 입력2021.03.26 16:50 수정2021.03.26 16: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뚜기는 26일 주주총회를 열고 황성만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1962년생인 황 신임 대표이사는 연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경영대학원 AMP(최고경영자과정)를 수료했다. 황 대표이사는 오뚜기라면 연구소장·대표이사, 오뚜기 제조본부장·영업본부장·부사장 등을 지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평생 소원인 삼성 한 번 이겨보자" 2등 기업의 처절한 도전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하이닉스 다니면서 평생 소원이었던 경쟁사를 한 번 이겨보고 싶었다."(HBM1 개발에 참여한 이재진 전 하이닉스 연구위원, 책 슈퍼 모멘텀)2008년 미국 AMD 고위급 엔지니어가 박성욱 당시 하이닉스반도체 연구소... 2 중고선가 고공행진에 '신조 발주' 쏠림…조선 빅3 협상력 키운다 중고 배값이 새 선박 가격에 바짝 붙었다. 이에 “차라리 새 배를 주문하는 게 낫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신조선가도 다시 오를 조짐이 나타난다. 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 3 법원, '한국GM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 기각 한국GM 노조가 사측의 직영 정비센터 폐쇄와 인력 재배치 방침에 맞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됐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민사21부(박진영 부장판사)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 측이 사측을 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