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2명 코로나19 확진…감염경로 조사 중 입력2021.03.26 17:27 수정2021.03.26 17: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도 김포시는 관내에서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모두 전날 관내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그러나 감염 경로는 아직 드러나지 않아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 중이다. 이날 현재 김포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명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2만 개미들 피눈물"…강영권 前 에디슨모터스 회장 징역 3년 [CEO와 법정] "12만 주주들이 지금도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강 전 대표를 당장 구속해야 합니다!" 3일 남부지방법원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김상연) 심리로 열린 강영권 전 에디슨모터스 ... 2 밀양시 공무원, 마라톤 활성화 출장이라더니…춤추고 관광까지 경남 밀양시 공무원들이 본인 업무와 무관한 유럽 출장을 다녀왔다는 논란에 휘말렸다.3일 KBS 보도에 따르면 밀양시 공무원 3명은 지난해 마라톤대회 활성화 방안 연구를 목적으로 프랑스 파리에 6박 8일 해외 출장을 ... 3 울산에 시민야구단 '웨일즈' 닻 올렸다 국내 특·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프로야구단이 없던 울산에 시민야구단이 공식 출범했다.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프로야구 2군 구단을 세우는 것은 전국 첫 사례다.◇연 50억~60억 투입…3년 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