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남 서해 먼바다 풍랑주의보…흑산도·홍도 강풍주의보 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상청은 27일 낮 12시를 기해 서해남부남쪽먼바다·서해남부북쪽먼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풍속 14m/s 이상인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3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흑산도·홍도에는 강풍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 강풍 │ 흑산도·홍도 │ 27일 09:00 │
    │ 주의보 │ │ │
    ├─────┼──────────┼──────────┤
    │ 풍랑 │서해남부남쪽먼바다ㆍ│ 27일 12:00 │
    │ 주의보 │ 서해남부북쪽먼바다 │ │
    │ │ │ │
    └─────┴──────────┴──────────┘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자, 항소심 무죄…10년 만에 뒤집혀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씨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양승오 박사 등에게 2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지난 2016년 2월 이들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벌금 700만&si...

    2. 2

      '불법 정치자금 수수 무죄' 노웅래 2심 첫 공판…검찰 "증거 적법 수집"

      수천만원대 뇌물과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항소심 재판에서 검찰이 "증거가 위법하게 수집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검찰은 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2...

    3. 3

      코인 시세조종으로 71억 챙긴 운용사 대표 실형…'가상자산법 위반 1호'

      가상자산 시세를 조종해 70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재판을 받은 코인 운용업체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이정희 부장판사)는 4일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A코인업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