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잠실·인천·수원·광주 시범경기 비로 취소(종합2보) 입력2021.03.27 12:42 수정2021.03.27 12: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7일 오후 1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LG 트윈스(잠실), 두산 베어스-SSG 랜더스(인천), NC 다이노스-kt wiz(수원), 키움 히어로즈-KIA 타이거즈(광주)전이 비로 취소됐다. 취소된 시범경기는 재편성되지 않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컬링 김선영-정영석, 연패 끊고 3연승…준결승 진출은 실패 [2026 밀라노올림픽]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에서 5연패 뒤 3연승을 달렸다.두 선수는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2 스노보드 김상겸, 깜짝 銀…韓 400번째 메달 주인공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설상의 ‘맏형’ 김상겸(37)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번째 메달을 안겼다.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손드리오주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3 스노보드 김상겸, 은메달 '대이변'…37세 맏형이 해냈다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스노보드의 '맏형' 김상겸(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선사했다.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목에 걸며 우리나라의 통산 400번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