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서 목욕탕 연쇄 감염 2명 포함 확진자 3명 발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서 목욕탕 연쇄 감염 2명 포함 확진자 3명 발생
    28일 울산에서 목욕탕을 매개로 한 연쇄 감염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나왔다.

    울산시는 이날 오전 이들 3명이 울산 1138∼1140번 확진자가 됐다고 발표했다.

    1138번과 1139번 2명은 중구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지난 26일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와 목욕탕에서 접촉한 것으로 시는 파악했다.

    1140번(60대·남구)은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이달 22일부터 자가격리를 하던 중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신규 확진자들의 거주지를 소독하고, 추가 접촉자나 동선 노출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결국 고개 숙인 김남일…"야구는 스포츠 아냐" 발언 사과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야구 비하 발언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김남일은 지난 30일 JTBC가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야구 선수 윤석민과 야구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12...

    2. 2

      "자동차에 한우까지"…청와대 직원 사칭해 수억원 뜯어낸 70대

      청와대 직원을 사칭해 지인에게 수억원을 가로챈 7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2단독(김택성 부장판사)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73)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A 씨는 2024년 ...

    3. 3

      "女동료 집 앞에 떡 놓고 와"…스토킹 한 교통공사 직원 '철퇴'

      동료 여직원의 집에 찾아가거나 반복해서 연락을 취하는 등 지속적으로 스토킹하고 법원의 긴급조치까지 위반해 징역형(집행유예)을 선고받은 서울교통공사 직원을 파면한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31일 법조계에 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