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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위 오후 전체회의…'국정원 사찰' 규명경과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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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위 오후 전체회의…'국정원 사찰' 규명경과 점검
    국회 정보위원회는 29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국가정보원의 불법사찰 의혹과 관련, 국정원의 자체 진상규명 추진 경과를 점검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과 홍보기획관으로 근무한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에 대해 사찰 관여 의혹을 신속 규명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국민의힘은 4·7 재보궐선거 직전에 소집되는 이번 정보위가 특정 후보를 겨냥한 여당의 선거공작이라고 반발하고 있어 여야간 충돌이 예상된다.

    이날 정보위에서는 지난 25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정보당국의 현안 보고도 이뤄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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