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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소식] 스위스관광청, 로저 페더러 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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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관광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위기를 겪는 스위스 관광 시장의 회복을 위한 글로벌 홍보대사로 로저 페더러를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스위스관광청은 항상 가슴에 스위스 국기를 달고 다니는 로저 페더러가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큰 위기를 맞고 있는 스위스 관광을 일으킬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로저 페더러는 그동안 훌륭한 경기 능력과 특유의 친근함, 진솔한 태도로 스위스를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로 자리매김해 왔다.

    [여행소식] 스위스관광청, 로저 페더러 홍보대사로 위촉
    페더러의 홍보대사 활동은 4월부터 시작되며, 한 달 동안 유럽에 이어 미국과 아시아태평양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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