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이트진로, B2B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스페이스리버’ 투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창고관리시스템(WMS) ‘노스노스’ 개발, 클릭 한번으로 전 물류과정 효율화
    7번째 스타트업 발굴 및 포트폴리오 다각화
    하이트진로, B2B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스페이스리버’ 투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7번째 투자처로 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스페이스리버’를 선정하고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클라우드 기반의 ‘노스노스’ 창고관리시스템(WMS; Warehouse Management Systems)을 개발한 (주)스페이스리버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해 투자 결정을 내렸다.

    특히, 이커머스 시장의 성장과 함께 물류 산업이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고 있는 것에 주목, 이용자의 편리성을 극대화한 ‘노스노스’의 차별화된 시스템 운영 방식을 경쟁력으로 보았다.

    ‘노스노스’는 이커머스와 3자물류사에 최적화된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Software as a Service) 시스템으로, 클릭 몇 번으로 입고, 재고, 발주, 출고, 송장 출력을 할 수 있다. 초기 비용이 낮은데다, 물류량에 따라 단계별 요금 책정이 가능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단기간에 유명 업체를 주요 고객으로 확보했다.

    하이트진로 신사업개발팀 허재균 상무는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들을 발굴”하며 “㈜스페이스리버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2019년 국내 영리기업 최초로 법인형 엔젤투자자로 선정된 이후,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에 일조하고자 스타트업 발굴은 물론, 관련 기관들과의 파트너십 강화에 힘써왔다.

    ADVERTISEMENT

    1. 1

      ‘2025서울모빌리티쇼’, 관람객 56만명 기록하며 성료

      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 ‘2025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5)’가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올해 서울모빌리티쇼는 지난 2023년 51만 명에서 56만 명으로 10% 증가하며 대중적인 흥행에서 눈에 띄는 성장을 보였다.◆ 공간의 경계를 넘어...일상에 스며든 미래 모빌리티 기술 전시2025서울모빌리티쇼는 ‘Mobility Everywhere, Beyond Boundaries!(공간을 넘어, 기술을 넘어!)’를 주제로, 모빌리티 기술이 더 이상 도로 위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상과 항공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반영했다. 또한, 전기차와 자율주행차는 물론 선박, 도심항공교통(UAM), 건설기계 등 다양한 이동 수단을 통해 첨단 기술이 실제 생활 전반으로 스며들고 있다는 점을 직관적으로 보여주었다.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환경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총 451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해 산업계 전반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특히 HD현대, BYD, 롯데 등 3개 기업이 처음으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가한 이들 기업은 건설기계, 배터리, 자율주행, 전동화 등 모빌리티 핵심 분야의 대표주자로서 전시에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서울모빌리티쇼는 ‘자동차’ 중심의 행사를 넘어 ‘모빌리티’ 산업의 현재 트렌드를 반영하고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전시회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모빌리티 ▲모빌리티 이노베이션 ▲모빌리티 서비스 등 크게 3개 전시 영역으로 구성되어, 완성차뿐 아니라 부품, 인공지능, 로보틱스, 자율주행, 플랫폼 서비스 등 미래 산업을 지탱하는 핵심

    2. 2

      퓨처모빌리티어워드 시상식 개최, AI와 융합한 미래 모빌리티의 가능성을 확인하다!

      2025서울모빌리티쇼의 공식 부대행사인 ‘퓨처모빌리티어워드(Future Mobility Awards)’ 시상식이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올해는 서울모빌리티쇼 30주년을 맞아 기존 ‘서울모빌리티어워드’와 ‘K-AI AWARDs’를 통합해, 자율주행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기술까지 아우르는 통합 시상 체제로 개편됐다.서울모빌리티어워드 대상은 자율주행 기반 온디맨드 차량 ‘ROii(로이)’를 출품한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수상했다. ROii는 도심형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온디맨드 자율주행 셔틀로, 70kWh 배터리를 기반으로 최대 240km 주행이 가능하며, 라이다(LiDAR)·레이더·카메라 등 3중 센서와 휠체어 친화 설계, ISO 기반 비상 대응 시스템 등을 갖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우수상은 ▲모빌리티 부문 모트렉스그룹(MTX)의 ‘CV1’ ▲모빌리티 혁신기술 부문 ㈜칼만텍 ▲모빌리티 서비스 부문 현대오토에버㈜가 각각 수상했으며, ▲㈜대원제이앤비 ▲삼보에이앤티 ▲에이디어스㈜ ▲디와이덕양 ▲트위니 ▲드라이브텍㈜ 등 6개 기업이 우수상을 받았다.K-AI AWARDs 부문 대상인 산업한류대상은 MBC(문화방송) 글로벌 IP제작팀(최민근, 김혜림, 이예나, 김소연 PD)이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K-AI 한류 문화 세계관을 기반으로 생성AI 기술을 활용한 제2의 글로벌 K-AI 한류 혁신 콘텐츠의 기획·제작과 글로벌 플랫폼 확산 가능성이 크게 돋보였다”며 대상 선정 이유를 밝혔다.이외 AX 전환 최우수상은 ㈜스튜디오 프리윌루전 권한슬 대표가, AX 전환 우수상은 ㈜인이지 최재식 대표, 모나(주) 장익황 대표,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 ㈜아리아스튜디오 채수응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그 외 수상자로는 ▲KAIST 전

    3. 3

      서울모빌리티쇼, AI로 제작된 공식 홍보영상 공개…

      4월 4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2025서울모빌리티쇼’ 홍보영상으로 미래 모빌리티 비전 소개AI가 동영상 이미지 생성, 작사, 작곡, 보컬까지 100% AI로 제작하며 일상에 파고든 미래 기술 체감서울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남훈, 이하 조직위)는 ‘2025서울모빌리티쇼’ 공식 홍보영상을 서울모빌리티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으며, 다가올 모빌리티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담아냈다.2025서울모빌리티쇼의 주제는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도록, Mobility Everywhere’로, 모빌리티 혁신이 일상의 모든 순간과 공간에서 구현되는 미래를 조망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자동차뿐만 아니라 친환경 선박, 도심항공 모빌리티(UAM), 목적기반 모빌리티(PBV), 자율주행, AI, 로보틱스 등 다양한 모빌리티 기술이 한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공개된 홍보영상도 이러한 방향성을 반영해 제작됐다. AI가 제작한 영상에서는 모빌리티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누구나 편리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미래 사회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는 모습을 담았다. 현재와 미래의 모빌리티를 직관적으로 비교하며, 가까운 미래에 만나게 될 이동 혁신을 몰입감 있는 영상으로 표현했다.특히 이번 영상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작사·작곡부터 K-POP 스타일의 남녀 보컬까지 AI만을 활용해 구현했다. AI가 사람의 창작물과 유사한 높은 완성도의 창작물을 만들어내며, 기술 발전이 콘텐츠 제작 방식까지 변화시키고 있음을 보여준다.강남훈 조직위원장은 “본 홍보 영상은 우리 일상에 파고든 AI 기술을 체감할 수 있는 생생한 사례”라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도 AI,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