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서초구, 실내악 축제 참여 청년 예술인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4∼11월 운영하는 2021 서초 실내악 축제에 참여할 청년 예술인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클래식 연주 청년 예술인이 관내 곳곳의 문화 공간에서 실내악 공연을 릴레이 형식으로 펼치는 콘서트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30개 많은 70개 팀을 모집하고 공연료 지원은 기존 100만원에서 최대 120만원으로 늘렸다.

    구는 이외에 '2021 찾아가는 꽃자리 콘서트', '음악 배달 콘서트' 등 공연과 서리풀 청년아트갤러리의 '오락실'(五樂室) 특별기획전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기획했다.

    조은희 구청장은 "다양한 장르의 청년 예술인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초구, 실내악 축제 참여 청년 예술인 모집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서울시립미술관, 2030년엔 덕수궁 정동길서 ‘바로 입장’

      올해 서울시립미술관의 8개 본·분관 체계가 확립된다. 지난해 개관한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 이어 오는 3월 서울 금천구에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문을 열게 되면서다. 27일 서울시립미술관은 신년간담회를 열...

    2. 2

      리히터, 쿠닝, 로스코와 함께 했던...'전설의 갤러리스트' 퇴장

      20세기 후반부터 21세기 초반 미술계를 종횡무진 누비던 거물 갤러리스트와 아트 딜러들이 최근 하나둘씩 세상을 떠나고 있다. 아트뉴스 등 미술전문매체들은 지난 22일 뉴욕 마리안 굿맨 갤러리의 설립자 마리안 굿맨의 ...

    3. 3

      도쿄로 향한 구본웅...새로운 사조의 '신미술'을 주도하다

      도쿄로 향하는 길구본웅이 ‘관부연락선(關釜連絡船)’을 타던 당시의 조선에는 정규 학교 교육과정을 통한 미술가를 양성하는 전문 미술학교가 없었다. 1894년 갑오개혁을 시작으로 나라의 운명과 함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