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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린이 모여라"…브레이브걸스 랜선 팬미팅 주최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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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25, 소통 강화에 중점 둔 유튜브 콘텐츠 선보여
    브레이브걸스 랜선 팬미팅, 조윤성 사장 등장 콘텐츠 공개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가 오는 7일 4인조 그룹 '브레이브걸스'와의 온라인(랜선) 팬 미팅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GS25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가 오는 7일 4인조 그룹 '브레이브걸스'와의 온라인(랜선) 팬 미팅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GS25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가 오는 7일 자사 유튜브 채널에서 4인조 그룹 '브레이브걸스'와의 온라인(랜선) 팬 미팅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브레이브걸스는 4년 전 발매한 ‘롤린’이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기록적 역주행으로 주목받고 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음악방송 1위까지 올라선 브레이브걸스에 대한 MZ세대(밀레니엄 세대+Z세대)의 열렬한 지지에 힘입어 GS25와 브레이브걸스의 랜선 팬미팅이 마침내 성사된 것"이라고 말했다.

    GS25는 앞서 브레이브걸스의 줄임말 '쁘걸'을 주제로 지난달 31일까지 진행한 2행시 댓글 행사에서 선정된 당첨자 3명에게 팬미팅 당일 브레이브걸스와 1대 1 영상통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번 팬미팅은 GS25가 지난해 9월부터 자사 유튜브 채널에서 소통형 예능 콘텐츠를 확대한 데 따른 일환이다.

    GS25는 유튜브 채널명을 'GS25'에서 '이리오너라'로 변경하고 일명 '유통 예능' 콘셉트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달 30일에는 조윤성 GS리테일 사장이 출연한 유튜브 채널 '로또왕'의 콘텐츠 후속편 격인 식사 콘텐츠를 선보이기도 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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