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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의거, 부마민주항쟁 창원시에 '민주주의 전당' 2024년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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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설계 공모 당선작 발표
    3·15의거, 부마민주항쟁 창원시에 '민주주의 전당' 2024년 개관
    3·15의거, 부마민주항쟁 발상지인 경남 창원시에 '민주주의 전당'이 2024년 문을 연다.

    창원시가 민주주의 전당 설계 공모 당선작을 1일 발표했다.

    응모한 36개 작품 중 서울 핸드플러스 건축사사무소 출품작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당선작은 민주주의 의의, 상징성을 체험할 수 있는 체계적인 공간계획, 부지 접근성, 조화로운 시설공간 배치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창원시는 당선작을 낸 건축사사무소에 민주주의 전당 설계권을 부여한다.

    민주주의 전당 건립은 김경수 경남지사, 허성무 창원시장의 2018년 지방선거 공동공약이다.

    창원시는 올 6월 공사가 끝나는 마산항 서항지구 친수공간 부지 내 김주열 열사 시신 인양지(경남도기념물 277호)와 가까운 곳(9천㎡)을 민주주의 전당 부지로 정했다.

    민주주의 전당 건물은 전시실, 수장고, 민주도서관, 민주홀 등을 갖춘다.

    창원시는 설계가 순조로우면 내년 1월 공사를 시작해 2024년 개관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3·15의거, 부마민주항쟁 창원시에 '민주주의 전당' 2024년 개관
    사업비는 303억원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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