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놀이터는 면적 778㎡로 대형견과 중·소형견 공간을 분리해 운영한다.
놀이터는 반려견의 오르기와 내리기, 장애물 넘기 등 시설로 구성돼 있다.
운영은 11월 30일까지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월요일, 동절기 휴무)다.
이용대상은 동물등록을 한 반려견과 보호자로, 이용요금은 무료다.
춘천시는 한 달간 매주 토요일마다 반려견 행동교정과 미용교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개장기념으로 10∼11일 동물보호센터 앞 주차장에서 플리마켓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사전예약을 통해 펫 택시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