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교촌치킨, 평택에 수도권 물류센터 준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1위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경기 평택시에 수도권 물류센터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수도권 물류센터는 지상 2개 층으로 약 1만6500㎡ 규모다. 교촌은 새로운 수도권 물류센터를 통해 기존(약 85t)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하루평균 200t 이상의 물량을 수용할 수 있게 됐다.

    교촌 관계자는 “국내 사업 물량 증가와 가정간편식(HMR) 등 신규 사업 확장에 따라 처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물류센터를 증설했다”고 설명했다.

    교촌은 2015년과 2016년 각각 호남권, 영남권 물류센터를 증설했다. 상반기에 남부(김해)물류센터도 완공할 예정이다. 교촌은 전국 네 곳의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국내외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

    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교촌치킨, 신제품 교촌치즈트러플순살 선보여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5일 신메뉴 ‘교촌치즈트러플순살’을 출시한 가운데, 서울 중구 교촌치킨 서울시청점에서 모델들이 신메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 2

      교촌 사장님들, 치킨 年 1조원 팔았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해 창사 이후 최대 실적을 냈다. 교촌의 가맹점 전체 매출은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 교촌 본사를 기준으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은 4476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증가...

    3. 3

      교촌의 '거꾸로 전략' 통했다…가맹점 매출 사상 첫 1조 돌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치킨과 피자 등 배달 음식 업종에 호재였다. 배달 수요는 폭증했고, 소형 매장들은 넘치는 수요를 감당하지 못했다.   프랜차이즈 본사 대부분은 매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