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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가락시장 서비스 개선에 빅데이터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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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가락시장 서비스 개선에 빅데이터 활용
    서울 가락시장의 주차 문제 해결 등을 위해 각종 빅데이터 연구 결과가 활용된다.

    서울디지털재단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한 빅데이터 협력 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두 기관은 ▲ 가락시장 현안과 서울시 도시·민생문제 해결을 위한 과제 발굴 ▲ 연구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자료·정보, 인적·물적 자원 등 공유 ▲ 데이터 분석 역량과 관리 노하우 공유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첫 협업 과제로 '가락시장 교통 혼잡도 및 주정차 패턴 분석' 연구를 이달 착수한다.

    가락시장 화물차량 주차요금 면제 시간 조정이 시장 내·외부의 교통·주차 혼잡도에 미치는 영향을 데이터에 기반해 분석하고 시사점을 도출하기로 했다.

    또 서울시 농수산물 유통 관련 서비스 개선 등을 위한 여러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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