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후 강북구에서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지원 유세를 한다.
저녁에는 20·30 표심을 잡는 차원에서 홍익대학교 정문 앞에서 유세를 한다.
김태년 당대표 직무대행은 오전 당 자체 유튜브 라이브 토크쇼에 출연한 뒤 여의도역에서 사전투표 독려 캠페인을 한다.
오후에는 영등포와 구로의 유세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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