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사전투표율 오후 3시 6.36%…서울·부산, 2018년보다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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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1천216만1천624명의 선거인 중 77만3천468명이 투표를 마쳤다.
부산시장 선거에는 17만9천286명이 참여, 투표율이 6.11%로 나타났다.
가장 최근 선거인 2020년 21대 총선 당시 첫날 같은 시간 기준 투표율은 8.49%였다.
이번 재보선 사전투표율은 2018년 지방선거와 비슷한 추이를 보인다.
당시 사전투표는 20.14%로 마감됐다.
서울·부산시장 재보선 사전투표율은 2018년 지방선거를 상회할 조짐을 보인다.
당시 사전투표 첫날 같은 시간 기준 서울시장 선거 투표율은 5.43%, 부산시장 선거 투표율은 5.3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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