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윤미향 "갈림길 앞에서 눈물이…과거로 돌아갈 수 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윤미향 "갈림길 앞에서 눈물이…과거로 돌아갈 수 없어"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은 4월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일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지난 10년 서울광장이 시민들에게 돌아와 참 좋았다.

    시민이 주인이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또 "촛불집회 때, 세월호집회 때, 정권이 시민의 편이어서 이렇게 평화를 보장받고 시민이 보호받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다"고 돌이켰다.

    윤 의원은 "다시 우리는 갈림길 앞에 서게 됐다.

    눈물이 난다.

    공동체의 일원이 된 사람으로서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서울시민 부산시민 벗님들께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발언 하루 만에…김선민, '설탕 부담금法' 발의 예고

      이재명 대통령이 설탕에도 담배처럼 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SNS에 거론한 가운데 조국혁신당이 이와 관련한 법 개정을 추진하고 나섰다. 국민 건강을 증진하겠다는 취지지만 물가 부담을 키울 수 있는 만큼 논란이 예상된...

    2. 2

      조현 "트럼프, '韓 팩트시트 이행 늦는다' 얘기에 관세 재인상"

      조현 외교부 장관이 2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대상 관세 재인상 방침을 밝힌 것과 관련해 "미국 일각에서 (한·미정상회담에서 체결된) '조인트 팩트시트(JFS) 이행이 늦는 것이 아...

    3. 3

      [속보] 국힘 친한계, 오후 2시 기자회견…韓 제명 입장 발표

      국힘 친한계, 오후 2시 기자회견…韓 제명 입장 발표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