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바이오시스, 1분기 매출 1212억원 '역대 최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바이오시스는 지난 1분기 매출이 1212억원으로 역대 분기 매출 가운데 최대 규모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39%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이후 항균, 항바이러스 가전 등 영향으로 수요가 늘어난 UV사업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패키징 없이 기판에 바로 실장할 수 있는 와이캅 기술 기반 LED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수익성이 높은 와이캅 매출이 확대되고 있어 올해 연간으로도 역대 최대 매출을 무난하게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와이캅 기술은 올해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미니 LED(발광다이오드)의 핵심 기술로 꼽힌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바이오시스, 자사주 100억원어치 사들인다

      서울반도체 자회사 서울바이오시스는 주주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100억원어치를 사들이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는 이날 종가(1만6250원) 기준 약 61만 주에 달하는 물량이다...

    2. 2

      날마다 LED 살균·보디 체크…반려견 헬스케어 큰 장 선다

      스마트폰에서 갑자기 알람이 울렸다. 반려견이 ‘왈왈’ 짖은 직후였다. 이상신호를 감지한 주인이 반려견의 귀에 쏙 들어가는 카메라로 사진을 찍자 인공지능(AI)이 반려견의 건강 상태를 알려준다.이...

    3. 3

      서울바이오시스 "빅셀 국내 첫 양산"

      서울반도체 자회사인 서울바이오시스가 데이터를 보내고 받을 수 있는 반도체 빅셀(VCSEL·수직 공진 표면 발광 레이저) 생산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빅셀은 전기 신호를 빛 신호로 바꿔주는 레이저 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