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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성황리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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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 가능한 ‘단지형 주택’ 시장서 인기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조감도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조감도
    최근 몇 년 간 전 사회적으로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가운데 급격하게 상승한 아파트 가격에 주택 수요자들이 주택 청약으로 몰리고 있다.

    주택 청약에 당첨되면 시세보다 싼 가격에 집을 장만할 수 있기 때문인데, 최근의 높은 가격 상승세와 더불어 차익이 커지면서 주택 청약이 ‘로또’에도 비유되고 있다. 이와 함께 주택 청약 경쟁률 또한 크게 상승했다.

    실제로 한 부동산 정보 제공 업체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들어 수도권에서 분양한 아파트는 모두 1순위 청약에서 마감되었으며 지난 16일까지 전국에서 청약을 받은 주택형 단지 총 366개 가운데 331개(90.4%) 또한 1순위에서 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12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이 밝힌 바에 따르면, 전국 청약통장 가입자가 2020년 11월 지군으로 270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 인구를 감안하면 2명 중에 1명은 청약통장을 보유한 셈이다.

    이처럼 주택 청약에 전국민이 관심을 보이면서 경쟁률이 높아지자 사실상 가점이 낮아 당첨이 어려운 30ㆍ40대 실수요자들이 청약통장이 없어도 분양 받을 수 있는 단지로 눈을 돌리고 있으며, 대표적인 상품이 바로 ‘단지형 주택’이다.

    단지형 주택은 기존 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이 결합된 새로운 주거 상품으로 주택처럼 테라스, 다락방,개인 정원 등이 갖춰지면서 여러 가구가 단지를 이뤄 아파트와 같은 공동생활, 커뮤니티를 누릴 수 있는 주거 형태로, 특히 자녀가 있거나 계획 중인 젊은 가구에게 인기다.

    최근 주목받는 단지형 주택 신규 분양 단지로는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이 있다.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648번지 외 6필지에 총 452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은 2017년부터 설계 및 마감재의 차별화로 국내 대표적인 단지형 주택 브랜드로 꼽히는 ‘라피아노’의 일곱번째 사업지다. 김포에서의 성공적인 분양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다양한 지역에서 분양을 성공시키며 인지도를 쌓아왔다.

    단지 주변에는 교육 및 주변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단지 안에 어린이집이 조성될 예정이며 삼송지구 내 가까운 거리에 고양오금유치원, 오금초, 신원중, 신원고가 있다. 생활 인프라 시설로는 스타필드 고양, 이케아 고양점, 롯데아울렛 고양점, 농협 하나로마트 삼송점 등이 있고 인근 808병상 규모의 은평 성모병원도 이용할 수 있다.

    주변 교통으로는 3호선 삼송역과 지축역이 약 2km 거리 이내에 위치하고 있다. 삼송역의 경우 현재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중이며, 지축역에서 2정거장 거리인 연신내역에는 GTX-A 노선 계획이 예정되었다. 이 외에 통일로 및 일영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통일로 나들목, 서울문산고속도로 고양 분기점 등 광역도로망도 갖춰져 있다.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은 테라스와 중정을 비롯해 풍부한 서비스 면적을 제공하는데, 이를 통해 입주민의 취향에 맞는 주거공간을 꾸밀 수 있다. 이와 함께 전세대 단독형 설계를 통해 층간 소음과 주차 문제를 해결했고, 외단열 공법과 3중 유리 시스템 창호 적용을 통해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및 에너지 절약이 용이하다.

    더불어 아파트 수준의 보안시설과 각종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차량관제시스템 및 CCTV, 경비실 등 아파트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고, 휘트니스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라곰라운지 등의 다양한 부대복리시설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신원동 629-1에 마련되었다. 다양한 주택형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미건립 주택형도 VR 및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견본주택 내 디지털 전시관이 별도로 마련되어 보다 자세하고 현장감 있는 간접체험이 가능하다. 견본주택 방문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진행하며 온라인에서도 세대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한경부동산 hk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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