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 제조업 체감경기 회복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 제조업 체감경기 회복세
    올해 들어 인천지역 제조업체들의 체감경기가 점차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인천상공회의소가 인천의 164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기업경기 실사지수(BSI)의 올해 2분기 전망치는 96으로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았지만, 지난해 4분기 62, 올해 1분기 85에 이어 2분기 연속 상승했다.

    BSI는 100을 기준으로 이보다 높으면 경기가 나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업체가 많다는 것을, 낮으면 반대를 의미한다.

    주요 업종별로는 기계(BSI 110)는 1분기보다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예상됐고 자동차·부품(BSI 100)은 1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다.

    IT·가전(BSI 86), 식음료(BSI 70) 업종은 침체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인천의 제조업체들은 올해 기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대외리스크로 '환율 변동성'(25.8%), '미·중 무역 갈등을 포함한 보호무역주의'(22.1%), '신흥국 경기침체'(18.7%), '유가 상승'(13.5%) 등을 꼽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양주서 60대 남성 흉기에 숨진 채 발견…'아들'이 유력 용의자

      경기 양주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6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28일 양주경찰서는 전날 정오께 양주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60대 남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경찰에...

    2. 2

      차은우 사과문 쓴 날…모친 '장어집 법인'에 무슨 일이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에 대해 강화군청이 현장 조사를 진행한 가운데, 해당 법인이 서울 강남구로 주소지를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일간스포츠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강화군청은 지난 26일 차은우 모...

    3. 3

      병원 직원에 음란성 쪽지 보낸 원장…결국 검찰 송치

      강원 춘천시의 한 의원에서 여직원에게 성희롱 쪽지를 보낸 원장이 고용노동부 조사 결과 과태료 처분과 함께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지난 27일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춘천의 한 의원에서 발생한 직장 내 성희롱 및...

    ADVERTISEMENT

    ADVERTISEMENT